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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 마치겠습니다.

특별히 열정적으로 해온건 아니지만...

정도 들었지만.

새로운 시작을 위해

그만 마지막 장을 쓰려합니다.

다음 장은 http://lightdark.tistory.com/ 이곳에서 펼치겠습니다.

by 光魔 | 2007/12/14 21:41 | 나의이야기 | 트랙백 | 덧글(1)

조금 늦었지만...

조금 늦게 이곳에 알리게 되었지만

나의 새로운 공간이 생겼다.

http://playtalk.net/lightdark

나에겐 나름 괜찮은 공간인듯 싶다.

아직은 제약이 있는 몸이라 활발이는 못하지만

재미있는 곳인듯.

이곳은 장문. 그곳은 단문이 될까... 아니면 다른 누군가들처럼 나도 그만 페이지를 접어야할까...

그건 차차 나중에~.

by 光魔 | 2007/11/02 16:39 | 나의이야기 | 트랙백 | 덧글(1)

현재 상황...(WOW)

아 휴가나온지 하루가 지나고

하드라칸은 1업을 하여 23. 복수를 다짐한 15짜리 네임드는 훗. 철저히 발려주었음.
(뭐 못이긴게 이상한거였잖아!)

그동안 묵혔던 마부 재료 꺼내 마부 100 넘겼군...
(아 멀고도 험하도다)

재봉이야 뭐... 역시 100 넘겼군... 이제 8칸은 만들 수 있음~
(그런데 양모는 더 않나오는군... 그냥 하피나 주구장창 잡을까나;)

기타 보조기술은 생략생략;

여타 크로스로드 낮은 퀘부터 받아보면서 하고 있음.
(시작한 이유는... 평판도 있었지만... 돈 부족으로 였지만... 아 넓다; 넓어;)

어찌어찌 레벨업엔 도움이 않되는 퀘스트만 잔득한 느낌이지만; 이제 슬슬 렙에 맞는 퀘스트에 근접해가고 있음...

통곡은 가고 싶으나... 컨이 딸리고 뭐하니 망설혀지고... 에고에고;

암튼 길가다 네임드 있음... 컨 연습 중;
(항상 발리는건 나이지만;;; 이쪽에서 컨 잘하면... FPS게임도 잘 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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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光魔 | 2007/09/23 18:57 | 게임이야기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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